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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짱의 국내여행 사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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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게 울적해 질때면
나는 공항에서 재회하는 사람들을 생각한다.
보편적으로 우리는 미움과 욕심속에서 산다고 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사랑은 어디에나 있다.
굳이 심오한 표현 말고도
언제나 그곳에 있게 마련이다.

아버지와 아들 엄마와 딸...
남편과 부인...
남자친구 여자친구 오랜 친구...

무역센타가 비행기 테러로 무너졌을때
그 곳에서 죽어가며 남긴사람들의 휴대폰 메세지는
증오나 복수가 아닌 모두 사랑의 메세지 였다.

주위를 둘러보면

당신은
사랑은 어디에나 있다는것을
알게 될것이다.

영화 <러브액츄얼리>에서

[12/26]러브액츄얼리라는 영화에서는 주인공이 없다.
다르게 말하면 모두가 주인공이다. 영화내내 많은 등장인물로 하여금
우릴 더 산만하게 만들지만 어디에나 있는 그런 사랑을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사랑에 있어서 지금의 우린,,, 너무 과욕을 부리는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