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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짱의 국내여행 사진블로그

지친 하루 (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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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평소와 다른 낯선길로 걸어봅니다.

내가 몰랐던 골목길을 걸으면서...

예전의 몰랐던 소중한 사람이 생각납니다.

얼마나 낯설게만 느껴지는 시간인지...

앞으론 이렇게 하루를 보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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