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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짱의 국내여행 사진블로그


그는 예술가인가 과학자인가?

걸어다니는 한 마리 거대한 괴물을 연상케 하는 예술품을 만든 사람은
바로 네델란드 출신의 예술가 테오 얀슨(Theo Jansen)이다.

  얀슨은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한 공학도로 지난 1990년부터 예술과 과학을 접목한
 '키네틱 아트(Kinetic Art, 작품이 움직이거나 움직이는 부분을 넣은 예술 작품)'로 명성을 얻어왔다.
발명품에 더 가까울법한 그의 예술품은 오직 바람과 압축공기를 동력으로 이용할 뿐이다.

그의 작품들 보기
그의 작품 중 유튜드에 올라온 동영상





대단하다. 예술과 과학은 한발자국차이에 존재하는 것 같다.
예술은 단순한 미술과 음악만이 아니라, 예술은 창의성을 가지는
실험과 도전적인 무언가라고 본다면, 과학과 무척 닮은꼴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