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마루짱의 국내여행 사진블로그

[부산여행] 아이와 가볼만한 곳, 오륙도 스카이워크

봄이 오고, 아이와 함께 봄나들이 가볼만한 곳으로 오륙도 스카이워크가 있습니다.

2013년도에 생겼으니, 오륙도 스카이워크가 생긴지도 오래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부산관광 핫플레이스로 인기가 많았던 곳인데~ 이번주말에는 사람이 비교적 적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봄나들이 갈겸 추억의 오륙도 스카이워크를 찾았습니다.



오륙도 스카이워크 입장은 무료입장인데, 주차비가 있습니다.

홍보관 바로 옆에 주차 할 수 있고, 공영주차장은 10분에 300원입니다.



오륙도 홍보관에서 바라본 해운대, 바위 뒤에는 광안대교가 있지요~ 오늘은 미세먼지 한점 없는 맑은날~



홍보관 앞에서 우리 아가랑  찰칵!~


겨울이라 한동안 외출을 못나온~  우리아기 오랜만에 외출나와서 기분이 좋네요~


홍보관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오륙도 스카이워크를 가볼 수 있습니다. 


오륙도 스카이워크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



우측은 오륙도 전망



좌측은 해파랑길, 나중에 아이가 크면 트래킹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개방시간은 매일 09:00 - 18:00(입장마감 17:50) 무료입장


이렇게 덧신을 싣고 걸어야 해요!~


말밑에 통유리로 바다가 보이기 시작하니, 우리 아기 무서워서 엄마품에 꼭 안겼어요~


나가는 출구에는 포토존이 있어 사진촬영하여 이메일로 보낼 수 있답니다.



아래쪽에는 뭐가 있나 내려가 볼까요~ 해산물도 팔고 주차장도 있어요.


오륙도를 좀 더 가까이 볼 수 도 있고~


오륙도 스카이워크를 올려다 볼 수도 있지요. 아래에서 보니 높이가 어마어마하네요~

아찔한 부산여행을 계획한다면 송도 스카이워크(송도구름산책로), 송도 케이블카를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