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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짱의 국내여행 사진블로그

예전엔 아가트 연관있는 두 롤를 담는 편이었는데;
지금은 하프를 풀로 사용하듯 한컷을 염두하고 찍는 편이다.
예전엔 같은걸 여러번찍는다. 하프이기도 하고, 72방이니깐
하지만 지금은 한컷을 36방 카메라를 찍듯 그리 남발하지 않는다.
예전에는 최대한 아기자기한 여러컷을 포스팅하는걸 좋아했지만,
지금은 잘 나온 한장을 작출하여 크게 감상하는게 더 좋다.

한장씩 편집하여 보면, 멋들어진 넓은시야의 한컷을 감상함으로서
필카의 섬세함도 느껴지고, 느낌이 배로 다가오는 느낌이다.
두 컷이라도 크게 편집한다해도 그런 느낌은 올것이다.

어떤 사진은 두컷에 의미가 와닿는 사진도 있지만,
어떤 사진은 한컷이어야 더 좋은 느낌의 사진이 된다.
여전히 연관성 있게 찍은 사진은 두컷씩 편집하지만,
요즘은 한컷씩 찍고, 한컷씩 감상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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