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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짱의 국내여행 사진블로그


달고의 위치는 다음과 같다. (상세지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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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류역 분수대이다. 특별날 건 없지만, 양식과 조명이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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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중간에 있으며, 뒤편으로 아파트 단지가 있고, 정육점 옆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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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표 : 달고(떡복기&만두) 천원, 삶은계란 천원, 순대 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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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이서 달고 3인분, 순대1인분를 시켰다. 저렴하게 먹을만하다.

떡복기 명물로서 알려진 달고 떡복기집. 절대 매운 떡복기가 아니다.
달달하면서 조금 매콤한 정도의 떡복기다. 매운떡복기를 좋아하는 탓인지;
떡복기맛은 그냥 그럭저럭이고, 같이 섞어먹는 납작만두가 맛있다.
순대는 교동시장 중간에 있던 곳이 아직까지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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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디아:) 2007.12.04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대가 와방 땡긴다~

  2. 마루짱 님! 2007.12.04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동시장 골목 어딘가에 있던 곳이 맛나더라~

  3. sujuku 2008.06.25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떠나온지 10년 가까이 돼다 보니 님께서 올려주신 포스팅에 흥미가 더 가네요. 떡볶이 먹고 싶네요. 서울엔 맛난 떡볶이가 별루 없어요. -_-;;

    • 마루짱 님! 2008.06.25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0년이면 제법 그립겠어요. 고등시절 학교앞 먹던 떡복기가 진정한 떡복기였죠.
      계란, 돈가스를 썰어~ 푸짐하게 먹던 그 떡복기~ 향수때문일까? 그때만큼 맛난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