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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짱의 국내여행 사진블로그

[제주도 여행] 제주 아쿠아플라넷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면서 아쿠아플라넷(아쿠아리움)은 꼭 가봐야할 곳으로 정했습니다.

아침미소목장, 에코랜드, 아쿠아플라넷, 양떼목장은 꼭 가보기로 했었죠.

그리고 비오는 날 가기에 딱 좋은 코스입니다.

제주 아쿠아플라넷에 가면 다른 곳에 없는 특별한 것이 있는데요. 바로 곰치~

아이가 참 좋아하는 바다탐험대 옥토넛에 나오는 곰치~가 여기에서 볼 수 있네요.

해마도 볼 수 있고요.

이렇게 사진찍는 포토존도 있고요.

상어와 사진도 찍어보고

배를 운전도 해보고~

메인수족관~ 정말 크고 이쁩니다.

마칠시각이 다되어가는 시각이라서,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메인수족관을 실컷 구경할 수 있었어요.

오션아레나 공연도 볼 수 있는 종합권을 끊으시는게 좋습니다.

돌고래와 바다사자가 공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여수 아쿠아플라넷은 벨루가 한마리 생태설명회 하고, 약간 헤엄치고 그 정도인데,

제주 아쿠아플라넷은 스토리텔링식으로 돌고래와 바다사자를 소개하고, 공연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바다사자와 기념사진을 찍을 수도 있답니다. (책자식 사진 15,000원)

4시가 넘은 시각에 왔는데, 바로 오자마자 오션아레나(오후 4시50분 마지막꺼)를 보고~

수족관을 구경했는데, 사람이 적어서 구경하는데 더 좋았습니다.

다만 수족관은 7시에 마치는데, 푸트코드가 6시에 마치더군요.

그리고 구경하는 시간은 2시간 정도는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부산, 여수, 제주 아쿠아리움을 3군데 가봤는데, 제주가 제일 규모가 크고 볼거리도 많았습니다.

제주에 간다면, 동부권 여행코스를 짠다면, 제주아쿠아플라넷를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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