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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짱의 국내여행 사진블로그

[부산여행]부산 꼭 가봐야할 곳 태종대 영도등대&신선대바위!

자연의 아름다움에 심취할 수 있는 곳 환상적인 해안절경! 부산여행으로 가볼만한 곳으로~ 꼽은 것이 바로, 

부산 태종대! 태종대유원지는 이기대 못지않는 해안산책로가 있으며, 그 중 영도등대신선대는 꼭 가볼만한 곳이죠~ 
태종대 명소 하나를 더 꼽는다면 태종사입니다. 태종대 3대명소는 영도등대, 신선바위, 태종사라 생각됩니다. 
그 이유는 태종사는 7월에 수국꽃이 이쁘게 피어, 태종사 수국축제가 열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꼭 가봐야 할 명소입니다.


일제시대부터 오랫동안 군 요새지로 사용되었던 태종대는 일반시민의 출입이 제한되어 오다가 지난 1967년 유원지로 탈바꿈 하였고 뒤이어1969년에 관광지로 지정되었습니다. 또한 유람선, 다누비 열차로 관람할 수 있게하여, 꾸준하게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주소 : 부산광역시 영도구 전망로 257
태종대 오시는 길 : http://taejongdae.bisco.or.kr/about/about04/about04_1/index.asp
태종대 풀코스 보기 http://taejongdae.bisco.or.kr/theme/theme06/
광장 → 체육공원 → 태종사 → 등대 → 등대 자갈마당 → 등대유람선 → 전망대 → 남항조망지 → 구명사
→ 태원 자갈마당 → 태원유람선 → 곤포유람선 → 광장

주차장 이용안내 : 일일주차 1천원, 09:00~18:00 (이후 시각 무료), 다누비 순환열자 요금 : 1,500원 
% 7월1일부터 주차요금 15,00원, 다누비 순환열자 2,000원

주차장 위치도


입구에 들어서니, 태종대유원지 산책로를 차로 들어갈 수 없게 통제되어 있습니다.
이기대 해안산책로, 영도 절영해안산책로는 도로가 있고 도로가에 주차하고 일부를 구경할 수 있는 형태이지만,
주차공간은 매우 넓고, 일일 주차 천원입니다. 태종대유원지는 차를 주차를 하고,
유람선 & 다누비열차 & 도보 다양한 교통수단으로 구경할 수 있습니다.
 



늦은 시각까지 개방을 하는군요. 24시까지~ 하지만 어두컴컴해서 무섭기도 하고, 연인들의 코스이기도 하겠어요~
 


이것이 순환열차 다누비열차입니다. 참 편리한 것 같았습니다. 태원자갈마당, 구명사, 전망대, 영도등대, 태종사 등 각 정류장에서는 자유롭게 다누비 열차 승·하차를 하실 수 있으며, 원하시는 장소에서 하차 후 태종대의 천혜의 절경을 감상한 후 다음열차에 탑승하시면 됩니다. 



영도 태종대의 최고의 볼거리는 영도등대 & 신선바위입니다. 다누비열차를 타고 가도, 신선바위를 가려면 계단을 꽤 내려가야하니, 태종대 방문은 운동화가 편리하며, 다누비열차를 이용하는게 좋겠습니다. 


1. 부산 데이트 코스로 좋은 태종대 산책로
 


곤포유람선에 유치한 포토존입니다. 도보로 여행하면 깨알같은 재미가 있습니다.


태종대 산책로입니다. 도보로 이동하는 사람은 적은편이라, 주말인데도 한적하고 좋습니다. 
 


남항조망지입니다. 간이 전망대 같은 곳입니다.


남항조망지에서 바라온 모습입니다. 배들이 엄청 많네요~ 밤에는 아주 이쁜야경으로 변한답니다.


여기가 전망대입니다. 2층에는 부산관광사진전, 부산홍보대사 최지우씨 사진전이 있고, 투명유리 전망대가 있었습니다.


2. 영도 등대에서 바라본 오륙도, 주전자섬!
 


이것이 바로 영대 등대입니다. 아래는 영도등대로 기념사진을 찍기 좋은 포토존입니다. 




영도등대에서 왼쪽편을 바라보면 바라온 오륙도가 나오고요. 오른쪽편으로는 주전자섬(생도)가 시선에 들어옵니다. 



영도등대에서 신선바위로 내려가면서, 이색적인 벽타일 방명록도 볼 수 있었어요~

3. 한국의 그랜드캐년~ 신선바위!

 


영도등대 아래에 보이는 신선바위입니다. 도보 여행이다보니, 저길 내려가자니 또 올라와야하겠다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절대로 지나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한국의 그랜드캐년를 만나실 수 있을겁니다.ㅎㅎ


해안절경의 명소! 태종대 신선대 신선바위입니다. 어떻게 저렇게 절벽에 평탄한 곳이 있을까요.


기념사진 찍기도 너무 좋은 곳이고요. 카톡 프로필 사진해놓고 그랜드캐년 갔다왔다고 하셔도 될거예요~
절벽에서 기념사진 촬영한다고 아찔한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 다들 안전에 유의하시길 바래요~


최근 부산항대교로 영도의 교통이 더 편리해졌습니다. 부산 태종대 주차장 아주 넓습니다.
더운 여름을 피하기 위해 해운대도 좋지만, 영도 태종대유원지를 가보는 건 어떨까요~~!

데이트 코스로 오후 4시에 태종대 도착해서 태종대 둘러보고 저녁은 태종대짬뽕집에서 먹고,
해저물고 나면 테이크아웃 커피 사들고 영도 하늘전망대에서 영도 야경을 관람하는 코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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