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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짱의 국내여행 사진블로그

[경남여행] 진해 소사마을, 부산 근교 시간여행


부산근교로 시간여행을 떠나볼 수 있는 소소하고 사소한 마을이 진해에 있다고 하니, 그것이 소사마을입니다.
대단한 것을 기대했다면 금물, 소사마을은 오래된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하는 착각이 드는 여행지랍니다.



주차를 하고 들어서면, 처음부터 소소한 작품전이 우리를 반깁니다.



박배덕 갤러리마당 이곳은 작가 박배덕씨의 개인 작품전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상깊은 고릴라


그리고 작은 사람모형으로 만든 희망봉




거울에 비쳐 마치 마주보고 연주하는 듯한 모형들


박배덕갤러리는 나오면 이제부터는 시간여행을 하실 차례입니다. 빈티지 시간여행 속으로~!


옛날 시절의 간판들, 가게문구들


쉬어가라고 찻집도 만들어 놓았습니다.




김씨박물관에 들어서면 골동품을 전시해 둔 박물관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오래된 컴퓨터, 선풍기, 전화기, 서럽장, 녹음기 등이 즐비하게 있습니다.
 


은하철도999 철판 도시락도 보이네요. 


저희 아버지 어린시절즘 되는 책가방입니다.



60년~70년대 장난감들이 아닌가 합니다.


조금 더 걸어가면 스토리텔링 박물관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1960~1970년대의 오래된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제 추위도 풀렸겠다~ 부산 근교로 나들이 가기 좋은 진해 소사마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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